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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여명의 기자들이 정치 경제 현장에서 빠르고 정확한 뉴스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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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수준의 중국어 구사 전문기자 및 특파원 운영
뉴스핌은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현지인 수준의 중국어를 구사하는 전문기자와 특파원으로 중국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 경제분야 최고
영향력을 자랑하는 뉴스 포털 텐센트재경, 인민일보 인민망 등과도 제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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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증권사 HTS/MTS, 주요 기관에 방대한 콘텐츠 공급
뉴스핌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카카오 줌 등을 비롯해 20여개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주요 증권사이트,
한국은행 한국거래소 등 기관에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로이터, 블룸버그통신, 다우존스 등 해외 언론사와도 제휴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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