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민병복 대표이사 회장 약력
- 1988서울대학교 인문대 불어불문학과 졸업
- 1989-1995헤럴드경제신문 취재기자
- 1995-2000로이터통신 서울 특파원 / 부편집장
- 2004-2023뉴스핌 대표이사
- 2023-현재뉴스핌 대표이사 회장
유근석 대표이사 사장 약력
- 1989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 1990-2008헤럴드경제신문 취재기자 / 산업2부장 직대
- 2008-2018한국경제 편집국장 / 신사업추진위원장
- 2020한국경제매거진 대표이사
- 2023-현재뉴스핌 대표이사 사장
글로벌 리더의 지름길
뉴스핌은 뉴욕, 워싱턴, 런던, 베이징, 시드니, 방콕 등 7명의 특파원을 포함해 국내외 150여명의 기자들이 미국, EU, 중국, 인도, 일본 등 주요국을 포함한
지구촌의 크고 작은 이슈와 국내 정치·경제·사회·금융·증권·문화 등의 깊이 있는 기사를 실시간으로 생산, 보도하고 있습니다.
또 단순히 트래픽을 높이기 위한 어뷰징(abusing), 선정적인 ‘낚시성’ 제목은 회사 방침으로 철저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현장 기자 출신이 2003년 직접 창간하여 경영하는 종합 뉴스통신사
글로벌 투자뉴스와 시장에 강한 고품질 콘텐츠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콘텐츠 생산 집중 투자
빅카인즈 뉴스콘텐츠 제공 협약사(CP) 선정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공익미디어 지향 (KYD (Korea Youth Dream) 프로젝트 가동)
가치 · 철학
뉴스핌 임직원은 정보후생의 가치를 실현하며 언론 윤리와 법규를 준수합니다.
전 임직원은 식사 및 미팅 시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을 철저히 준수한다.
취재원은 기명 기재를 원칙으로 하되 취재원을 보호해야 할 불가피한 경우에는 익명 처리한다.
제휴하고 있는 다양한 뉴스통신사 및 매체의 저작권을 철저히 보호한다.
독립적인 탐사 기획팀을 운영하여 현장감과 통찰력 있는 뉴스를 보도한다.
국민과 투자자의 시각에서 잘못된 정책·제도 등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개선책을 제시한다.
자극적인 낚시성 제목과 유사기사를 반복 송고하는 어뷰징(abusing)을 절대 하지 않는다.
선정적인 배너 광고나 기사를 가리는 광고를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