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뉴스핌의 사시(社是)는 올바른 뉴스로 국민 삶에 이바지하겠다는 '정보후생(正報厚生)'입니다.

지난 2003년 채권, 외환, 국제뉴스를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 출발한 뉴스핌은 이제 정치 경제 금융 산업 국제를 주축으로 대중문화 스포츠까지 아우르는 종합미디어로 발돋움했습니다.

외형이 커지고, 취재분야가 다양해진 결과 뉴스핌은 독자 여러분께 빠르고 정확한 뉴스에 더해 보다 다각적인 정보와 심층적인 분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세계를 보는 뉴스핌, 세계가 보는 뉴스핌'을 캐치프레이즈로 글로벌 시각에 맞춰 뉴스와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뉴스핌은 로이터 블룸버그 AP다우존스 등 세계 유수의 통신사와 전략적 제휴 및 기사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특히 우리 경제에 영향력을 높아지고 있는 중국 관련 뉴스에 집중하기 위해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현지인 수준의 중국어를 구사하는 8명의 전문기자와 특파원 등으로 중국본부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국내 경제분야 최고의 영향력을 자랑하는 텐센트재경(騰訊財經 텅쉰차이징)과 업무협약을 맺고, 콘텐츠 교류는 물론 공동 취재망 구축 및 보도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발행부수 300만을 자랑하는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과도 제휴하고 있습니다.

뉴스핌은 프리미엄 뉴스 서비스 'ANDA(안다)'로 뉴스콘텐츠 유료화를 개시했습니다.

ANDA는 대제국을 건설한 칭기즈 칸의 의형제, 조력자를 의미하는 몽골어입니다.

국내 기업의 글로벌 도약과 성장, 우리 국민들의 풍요로운 경제생활과 성공적인 자산관리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것이 뉴스핌 100여 가족의 한결같은 마음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변함 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뉴스핌 대표이사 민병복

대표이사 경력사항

1961
충북 청원 출생
1980
청주고등학교 졸업
1988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어불문학과 졸업
1989-1995
헤럴드경제신문 취재기자
1995-2000
  • 로이터통신 서울 특파원
  • 로이터통신 아시아 특종상 수상
  • 로이터통신 부편집장
2000-2003
머니투데이 채권팀장
2004-현재
뉴스핌 대표이사

회사개요

뉴스핌 성장 발자취

찾아오시는 길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미원빌딩 9층(여의도동)
지하철

5호선  : 여의도역 5번 출구
9호선  : 샛강역 2번 출구